2009년 5월 27일 수요일

우리는 당신을 보낼 수가 없습니다.

 

clien.net에서 추모를 위해 경향에 광고내기로 결정. 29일.

어쩌다보니 일을 떠맡았고, 디자인도 해버렸고, 문구도 써버렸다.

사실 이걸 하겠다고 나선 이유는, 뭔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은,

아니 나 스스로 무엇도 할 수 없을 것 같아 불안해서였다.

원본 이미지는 확인 결과 breaknews이며, 출처는 http://www.google.co.kr/imgres?imgurl=http://img.breaknews.com/imgdata/breaknews_com/200807/200807043555256.jpg&imgrefurl=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3Fuid%3D85350%26section%3Dsection1&h=2592&w=3888&sz=3185&tbnid=p8qe8R53j2WpKM::&tbnh=100&tbnw=150&prev=/images%3Fq%3D200807043555256&hl=ko&usg=__Ez88kjEDJKY4AD5BBjFLTsdkZMs=&ei=W-EcSu6GJJ24tAP1kYWOCQ&sa=X&oi=image_result&resnum=1&ct=image

출처만 명기할 경우 breaknews측에서는 사용에 문제 없다는 말씀이셨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이거 하면서 생각이 좀 정리가 되었는데, 이는 다시 긴 글로 한 번 써볼까 한다.

이 자리를 빌어...라기엔 내 블로그지만,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마무리만 잘 하면 되는데, 이 떄문에 밀린 일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