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ien.net에서 추모를 위해 경향에 광고내기로 결정. 29일.
어쩌다보니 일을 떠맡았고, 디자인도 해버렸고, 문구도 써버렸다.
사실 이걸 하겠다고 나선 이유는, 뭔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은,
아니 나 스스로 무엇도 할 수 없을 것 같아 불안해서였다.
원본 이미지는 확인 결과 breaknews이며, 출처는 http://www.google.co.kr/imgres?imgurl=http://img.breaknews.com/imgdata/breaknews_com/200807/200807043555256.jpg&imgrefurl=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3Fuid%3D85350%26section%3Dsection1&h=2592&w=3888&sz=3185&tbnid=p8qe8R53j2WpKM::&tbnh=100&tbnw=150&prev=/images%3Fq%3D200807043555256&hl=ko&usg=__Ez88kjEDJKY4AD5BBjFLTsdkZMs=&ei=W-EcSu6GJJ24tAP1kYWOCQ&sa=X&oi=image_result&resnum=1&ct=image
출처만 명기할 경우 breaknews측에서는 사용에 문제 없다는 말씀이셨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이거 하면서 생각이 좀 정리가 되었는데, 이는 다시 긴 글로 한 번 써볼까 한다.
이 자리를 빌어...라기엔 내 블로그지만,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마무리만 잘 하면 되는데, 이 떄문에 밀린 일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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