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경향과 한겨레도 어쩔 수 없는 족속들이다 경향과 한겨레의 패악질.. 이미 다 알려졌지만.. 경향의 어떤 인간은 '굳바이노무현'했다가 서거뒤 수많은 추모인파에 놀라자빠지고서는 '수많은 노무현이 나와야한다'라고 극적으로 반전의 글을 썼지. 경향에 어떤 못난 신부는 '봉하 논뚜렁으로 시계나 줏으러 가세'란 글을 썼지. 두 신문을 지난 2개월 걸쳐 차례차례 끊었는데, 어제부터 두신문을 문앞에 놓고 가더군. 지난 번 끊는 사유를 지국장에게 얘기를 했던 바, 이제 기사가 바껴졌으니까 다시 보란 의미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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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경향과 한겨레의 패악질.. 이미 다 알려졌지만.. 경향의 어떤 인간은 '굳바이노무현'했다가 서거뒤 수많은 추모인파에 놀라자빠지고서는 '수많은 노무현이 나와야한다'라고 극적으로 반전의 글을 썼지. 경향에 어떤 못난 신부는 '봉하 논뚜렁으로 시계나 줏으러 가세'란 글을 썼지. 두 신문을 지난 2개월 걸쳐 차례차례 끊었는데, 어제부터 두신문을 문앞에 놓고 가더군. 지난 번 끊는 사유를 지국장에게 얘기를 했던 바, 이제 기사가 바껴졌으니까 다시 보란 의미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