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일 화요일

노무현 대통령 추모 광고@경향신문/2009.05.29

며칠이 더 지나서야 이제 정리할 여유를 얻었다. 사실 중심으로 간략하게 정리하고, 하고 픈 말은 뒤에.

 

15면 전면광고.

1면 하단 4단 광고.

 

어쨌거나, 나름 잘 끝났다. 덕분에 일정이 조금 밀린 곳도 있지만, 잘 봐주셔서 감사.

가열차게 작업을 해야 하지만, 나로서는 어쨌거나 스스로의 평정심을 찾는 데 아주 주효했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경향과 한겨레도 어쩔 수 없는 족속들이다
    경향과 한겨레의 패악질.. 이미 다 알려졌지만.. 경향의 어떤 인간은 '굳바이노무현'했다가 서거뒤 수많은 추모인파에 놀라자빠지고서는 '수많은 노무현이 나와야한다'라고 극적으로 반전의 글을 썼지. 경향에 어떤 못난 신부는 '봉하 논뚜렁으로 시계나 줏으러 가세'란 글을 썼지. 두 신문을 지난 2개월 걸쳐 차례차례 끊었는데, 어제부터 두신문을 문앞에 놓고 가더군. 지난 번 끊는 사유를 지국장에게 얘기를 했던 바, 이제 기사가 바껴졌으니까 다시 보란 의미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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